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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살려고 찾아갔지만…” 택배트럭 남기고 ‘극단 선택’ 배경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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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신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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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bs.co.kr/news/view.do?ncd=4459488&ref=A 

 

이 대표가 구속된 사건의 피해자 대리인인 오세정 변호사(법무법인 신효)는 "택배기사 모집업체가 자신의 책임을 면제하는 내용의 계약을 체결하고, 이를 악용해 트럭 판매대금을 가로채는 사례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며 "피해 방지를 위해 계약 당시 광고된 근무조건과 업체 측 책임이 계약서에 잘 기재되어 있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해 취업난이 심해질 수 있어 피해자가 더 늘어날 수 있는 상황, 검찰의 추가 수사 등 정부 차원의 대책이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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